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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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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병사 43년만에 부활”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

(11. 1.) 모매체의 여군 병사 43년만에 부활제하 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국방부가 43년만에 여군 병사모집제도를 부활시킬 방침이라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국방부는 여군 병사모집 제도를 검토한 바 없으며, 향후에도 검토할 계획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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