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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의료지원국에 독일 포함!
6.25전쟁 의료지원국에 독일 포함! 6.25전쟁 의료지원국에 독일 포함 독일 의료지원단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기억합니다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지원을 위해 1954년 5월부터 1959년 3월까지 부산에서 서독적십자병원이라는 이름으로 환자 진료 30만여 명 출산지원 6천여 명 의료진 양성 사업 등의 의료지원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의료지원활동이 정전 1953년 7월 27일 이후에 이루어졌다는 이유로 6.25 전쟁 의료지원국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지난 5월 독일을 6.25전쟁 의료지원국에 포함시키는 사안을 공론화하기 위해 독일 6.25전쟁 의료지원활동 재조명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논의한 결과 독일은 전쟁 기간 중에 의료지원단 파견의사를 밝혔으며 독일 의료지원단은 유엔군 산하 의료기관으로서 임무를 수행하였고 기존 6.25전쟁 물자지원국 기준도 정전 이후 활동을 포함했다는 점을 고려하여 독일을 6.25전쟁 의료지원국에 포함시키기로 하였습니다
정부는 독일이 6.25전쟁 의료지원국으로 포함되기 이전부터 독일의 의료지원 활동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예우해왔습니다
2017년 7월에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독일의 6.25전쟁 의료지원단 엔지니어였던 칼 하우저 님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였고 2017년 11월 독일의 6.25전쟁 의료지원단원과 후손을 한국에 초청하여 의료지원활동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향후 국방부는 2018 국방백서에 독일을 6.25전쟁 의료지원국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수록할 것이며 군사사 등 관련 기록물 현충시설 및 기념관 전시물에도 이 내용이 반영되도록 관계 부처 및 기관에 협조할 예정입니다
비록 늦었더라도 우리는 독일 의료지원단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역사의 일부로서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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