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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군 유해 송환
전쟁의 상흔을 씻고 이제는 고국의 품으로 2019년 중국군 유해 송환
지난 4월 3일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란 2014년도부터 한 중 양국이 국제법과 인도주의적 차원으로 우리나라에서 발굴된 중국군 유해를 중국 측에 송환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라 매년 중국 청명절 4월 5일 이전에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발굴된 유해는 정밀 감식 및 국적판정위원회의 분석을 통해 분류되고 중국군으로 판정된 유해는 3차례의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쳐 송환 됩니다 중국군 유해 송환 준비절차  유해 유품 기록 일치여부 확인 1 1차 2차 검증 2 최종 검증 3 유해입관 안치 4 인도식 행사
2014년 합의 이후 우리 군은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해마다 변함없이 중국군 유해 인도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송환에는 지난해 11월 강원도 철원의 DMZ 화살머리 고지에서 발굴한 완전 유해를 포함해 총 10구의 유해가 인도 되었습니다
중국군 유해송환은 양국간 우호협력 및 신뢰의 상징이자 미래지향적 한중관계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라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서주석 국방부차관
유해송환 행사가 한중 우호협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실무적인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유해송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첸펑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부부장
중국군 유해송환은 한중 양국이 전략적 협력 관계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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