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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한미 주요 현안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09. 3. ~ 현재)
  • 활동지역 : 아프리카 소말리아 해역 아덴만 아라비아해 국제권고 통항로(IRTC: Internationally Recommended Transit Corridor)
  • 파병규모 : 4,500톤급 이상 구축함 1척(LYNX 헬기 1대, 고속단정 3정 탑재)
  • 인원 : 320명 이내(승조원, 해군 항공요원, 검문검색팀 등)
  • 임무 : 우리선박의 안전한 호송 CTF-151 참여하, 대해적 작전 임무 수행
  • 파병경과 : 2009. 3. 13. 1진(문무대왕 함) 출항
                   2009. 4. 14. 아덴만 도착, 임무 시작
                   2009. 4. 16. 최초 선박 호송 임무 시작
                   2016. 4. 17. 21진(왕건함) 임무 시작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

  • 1    소말리아 내전으로 2004년부터 소말리아 인근에서 해적 피해가 급증하자. 유엔은 인근 해역에 군함과 항공기 파견을 결정하고 회원국의 참여를 요청하였다. 우리 정부는 국회의 동의를 거쳐 2009년 3월 청해부대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하였다.

     주요 임무는 우리 선박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연합해군사의 해양안보작전에 참여하며 유사시 우리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청해부대는 구축함 1척, 헬기 1대, 고속단정 3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력은 2019년 5월말 기준 303명이다.    

  •   청해부대는 2011년 1월 해적에게 피랍된 우리 선박과 선원을 구출하기 위한 '아덴만 여명 작전'과 2011년 3월, 2014년 8월, 2015년 4월 리비아 정세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리비아에 있는 우리 국민과 외국인을 안전하게 철수시키는 '리비아 재외국민 철수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 하여 우리 군의 위상을 높였다. 2016년 6월부터 10월까지는 우리 해군 제독이 바레인 소재 연합해군사 예하 다국적 기동부대인 CTF-151을 지휘하는데 우리 해군의 CTF-151 사령관 임무 수행은 이번이 네 번째로 국제적으로 우리 해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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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미국정책과
전화번호 :
02-748-6333
대표전화 :
1577-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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