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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한미 주요 현안

앙골라 평화유지활동('95. 10. ~ '96. 12.)

앙골라 개관

  • 수도: 루안다
  • 독립: 1975. 11. 11.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 한국 수교: 1993년
  • 인구: 1500백만 명
  • 면적: 124만㎢
  • 기후: 적도 주변에 위치, 고온
  • 국내총생산[GDP]: 433억 달러(2005년 추정)
  • 종족: 오빈분두족, 킨분두족 등 아프리카계
  • 종교: 기독교(53%)
  • 언어: 포르투갈어
  • 앙골라지도 

파견 배경

  • 앙골라는 총면적 124만㎢(한반도의 5배), 인구 1,050만 명 규모의 국가로 아프리카 남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국가이다.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하였지만, 1975년부터 북부의 앙골라 인민해방군(MPLA)과 남부의 앙골라 민족해방전선(UNITA) 측 간에 정권장악을 위한 내전이 시작되었다. 1991년 5월 양측 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됨으로써 분쟁이 종식되는 듯하였지만, 1992년 9월 유엔의 중재하에 실시된 앙골라 총선에서 패배한 앙골라 민족해방전선(UNITA)이 선거결과에 불복하면서 다시 내전이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유엔은 앙골라 검증단(UNAVEM)과 군감시단(MONUA)을 앙골라에 설치하였다.

    1995년 2월 유엔은 한국에 앙골라 유엔평화유지단(UNAVEM Ⅲ) 참여를 요청하였고 한국 정부는 정부합동조사단의 앙골라 현지답사와 유엔측과의 실무협의를 거쳐 건설공병대대 파견을 결정하였다. 1995년 7월 15일 국회동의를 거쳐 같은 해 10월 5일 1진 201명이 파견되었고, 이후 1차례 파견연장 동의를 거쳐 1996년 12월 23일까지 연인원 600명이 파견되었다.

앙골라 공병대대 활동

  • 앙골라 공병대대 활동앙골라 루완다 우암보에 파견된 우리 공병대대는 연인원 600명이 참여하여 유엔으로부터 부여받은 교량과 도로 보수 및 정비 등 공병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인도적 구호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치피파(Chipipa) 지역의 8개소 교량과 우암보 지역의 2개소 비행장을 신속히 복구하였고, 수용시설 등 5개소의 부지정리 작업과 61회에 걸쳐 장비 및 기술 지원을 실시하였다.

    또한 인도적 구호활동의 일환으로 희망의 샘으로 명명된 심정 설치, 고아원 및 성당 지원, 사랑의 학교와 태권도 학교 운영, 영농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지원활동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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