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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한미 주요 현안

아이티 단비부대('10. 2. ~ '12. 12.)

아이티 개관

  • 수도: 포르토프랭스
  • 독립: 1804.1.1. 프랑스로부터 독립
  • 한국 수교: 1962.9.22.
  • 인구: 990만 명(2008년)
  • 면적: 27,750㎢(한반도의 1/8)
  • 기후: 고온 열대성 해양성 기후
  • 국내총생산[GDP]: 69.5억 달러(2008년)
  • 종족: 흑인 95%, 뮬라토 및 백인 5%
  • 종교: 카톨릭(80%), 개신교(16%), 기타(4%)
  • 언어: 불어(공용어), 토속어(크레올)
  • 아이티지도 

파견 배경

  • 2004년 2월 중미지역 카리브해에 위치한 아이티에 대규모 소요사태가 발생하여 치안이 불안정해졌다. 이에 따라 유엔은 2004년 6월부터 유엔 아이티 안정화임무단(MINUSTAH)을 설치하고 아이티의 치안유지 임무를 수행해 왔다.
    2010년 1월 12일 아이티에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하여 수도 포르토프랭스와 인근 지역이 폐허로 변했고 수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다. 유엔은 유엔 안보리 결의 제1908호에 따라 유엔 아이티 안정화임무단의 병력규모를 6,940명에서 8,940명으로 확대하고 회원국의 참여를 요청하였다. 우리 정부는 아이티 지진피해에 대한 복구 및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공병부대를 파견하기로 결정하고, 2010년 2월 9일 국회의 동의를 받아 2010년 2월 27일 240명 규모의 ‘아이티 재건지원단(단비부대)'을 파견하였다.

아이티 단비부대 활동

  • 단비부대 활동사진 단비부대 심정개발 단비부대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레오간(Leogane)지역에서 건물 잔해 제거, 도로 복구, 심정(深井) 굴착, 하천 준설, 의료 진료, 방역 등의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일본에서 파견된 공병부대와 공동으로 잔해 제거, 부지 조성, 하천 준설 등의 공사를 실시함으로써 유엔임무단 내에서 모범적인 협력모델로 평가받았다.

    또한 현지인 의료 진료와 난민촌 및 고아원 지원 활동, 현지 교사 및 학생들에 대한 의식개혁 운동과 직업교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사작전을 펼쳤다. 아이티에 파견된 다른 파병국과도 정기적인 상호 방문, 정보 공유, 친선활동 등을 통한 우호증진 활동도 활발하게 추진하였다.


    단비부대는 2012년 12월 모든 임무를 종결하고 철수하였으며, 주요 성과는 아래 도표와 같다.
  • 단비부대 활동 성과(2012년 12월현재)

    재건지원

    ·도로 복구 : 27군데, 부지 정리 : 50군데
    ·건물 잔해 제거 : 14군데, 심정(深井) 개발 : 21군데

    ·하천 준설/제방복구 : 22회

    민사작전

    ·현지인 의료 지원 : 60,166명, 난민촌/고아원/학교 방역 지원 : 주 3회
    ·난민촌 지원 : 39회, 고아원 지원 : 108회
    ·태권도 교육 : 179회, 중장비 기술교실 : 54회, 컴퓨터 교실 : 58회

    군사외교

    ·타국 파병부대와 군사교류 및 협력
    - 타국 부대 초청 및 방문, 연합 공병작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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