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channel>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data/webapp/w7cmsmnd/sites/mnd/</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의무ㆍ수의사관 임관식 축사}]]></title>
								<link>/bbs/mnd/26639/I_1316590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4-24 15:28:29.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국방부장관입니다.
     
온 누리에 상서로운 생명의 기운이 가득한 봄날,
대한민국 장교로 첫걸음을 내딛는
의무사관 56기, 수의사관 23기 여러분의 영예로운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 제 앞에 육·해·공군 정복을 입고늠름하게 서 있는 
신임장교 314명의 빛나는 눈빛이 제 가슴을 벅차오르게 합니다.
     
오늘의 영광스러운 순간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국민과 장병들에게 신뢰받는 정예 의무요원 육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39대 해군참모총장 취임식 훈시문}]]></title>
								<link>/bbs/mnd/26639/I_1309101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3-25 13:18:37.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해군 장병과 군무원 여러분!
     


삼라만상(森羅萬象) 모든 만물이 약동하는 봄입니다.
희망찬 봄을 맞는 오늘,우리는 대한민국 해군의 새로운 항로를 이끌어 갈 신임 총장을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보라! 보무당당(步武堂堂)하고 의기양양(意氣揚揚)한 우리 해군!
     


지금 이 순간에도 동·서·남해와 이역만리 대양에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고 있는 원기충만한 우리 해군은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대양해군으로서 세계 만방(萬邦)에 그 위용을 자랑]]></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군간호사관학교 임관식 축사}]]></title>
								<link>/bbs/mnd/26639/I_1304193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3-04 16:02:25.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오늘을 누구보다 기다려오신 가족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방부장관 안규백입니다.
     


상서로운 봄의 기운이 깃든 이곳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78명의 생도들이 대한민국 국군 간호장교로 힘차게 출발합니다.
     


오늘의 영광스러운 순간까지 따뜻한 격려와 사랑으로 응원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예 간호장교 양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교수진 및 훈육 관계관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학군장교 임관식 축사}]]></title>
								<link>/bbs/mnd/26639/I_1303027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27 08:51:59.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자랑스러운 신임 장교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영광의 순간에 함께해 주신
가족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2천 464명의 신임 장교들이 한목소리로 외친 충성의 맹세가 
저와 국민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신임 장교 여러분의 영예로운 임관을
국군 전 장병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귀한 아들, 딸이 자랑스러운 장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헌신해주신 부모님과 가족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정예 학군장교 양성을 위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사관학교 임관식 축사}]]></title>
								<link>/bbs/mnd/26639/I_1303023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27 08:47:06.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자랑스러운 육군3사관학교 제61기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가족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
     


상서로운 봄의 기운이 깃든 이곳 충성대에서
오늘 305명의 생도들이 대한민국의 장교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지난 2년, 절제와 인내 속에서 스스로를 단련해 온 
혼연(渾然) 61기 졸업생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의 영광스러운 순간까지
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사랑으로 응원해 주신 
가족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정예장교 양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軍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title>
								<link>/bbs/mnd/26639/I_1301325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20 11:42:53.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자랑스러운 신임 장교 여러분,
그리고 오늘을 누구보다 기다려오신 가족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방부장관 안규백입니다.
     
오늘 이 역사적인 통합임관식에서 
558명의 신임 장교들이 힘찬 첫발을 내딛습니다.
     
오늘의 영광스러운 순간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 여러분, 
그리고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해 주신 
훈육 관계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임장교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이 시각부터 
대한민국 국군의 자랑스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장관 지휘서신 제3호(강한 교육훈련은 안전 위에서 완성됩니다.)}]]></title>
								<link>/bbs/mnd/26639/I_130009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12 19:00:24.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강한 교육훈련은 안전 위에서 완성됩니다!

사랑하는 국군 장병과 국방가족 여러분!

최근 발생한 군 헬기 추락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장병들의 비보(悲報)를 접하며
참담한 심정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조국 수호를 위해 부여된 소임을 다하다 순직한 두 영웅의 명복을 빌며, 단장지애(斷腸之哀)의 매우 고통스러운 슬픔에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전우를 잃은 슬픔 속에서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6년 국방개혁 세미나 축사}]]></title>
								<link>/bbs/mnd/26639/I_1300090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12 18:45:29.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국방부장관 안규백입니다.

오늘은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立春)입니다.
 
귀한 걸음을 해주신 여러분들의 눈빛을 마주하니,
긴 겨울잠에 들어있던 국방개혁에도 마침내 봄이 도래했음을 실감합니다.

먼저, ‘2026년 국방개혁 세미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영호 국방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우리 군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발제와 토론에 참여해 주신 각계 전문가분들과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인류사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각 군 및 해병대 업무보고 모두말씀}]]></title>
								<link>/bbs/mnd/26639/I_1294686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23 11:11:06.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연부역강(年富力强)한 병오년 새해입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상이 여러분의 앞날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각 군의 지휘부가 새롭게 전열을 가다듬으면서, 
우리 군이 본연의 궤도로 돌아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여러분의 진중한 눈빛을 바라보니 적소에 적재들이 
잘 배치되었다는 확신이 들어 아주 든든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략히 세 가지를 강조합니다. 
     
첫째,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 
‘국민의 군대 재건’에 전념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신뢰 없는 군대는 사상누각에 불과합니다.
     
둘째,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외청 및 주요기관 업무보고 모두말씀(3세션)}]]></title>
								<link>/bbs/mnd/26639/I_1292345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14 19:08:46.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병오년 새해 벽두입니다.
먼저, 붉은 말의 기상이 여러분의 기관과 사업장, 가정에도 충만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국방홍보원, 국방전산정보원, 
한국국방연구원, 그리고 전쟁기념사업회, 국방전직교육원, 군인공제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표합니다.

흔히 국방부를 두고 ‘정부 속의 작은 정부’라고 말합니다.

국방이 단순히 무력을 관리하는 조직이 아니라, 교육과 문화,
그리고 정보와 복지에 이르기까지 국가 운영의 거의 모든 요소를 
함께 책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외청 및 주요기관 업무보고 모두말씀(2세션)}]]></title>
								<link>/bbs/mnd/26639/I_129232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14 17:07:00.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연부역강한 힘찬 새해 벽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병무청,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그리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정감사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국방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서 소통하고 
미래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전과 진주에서 새벽같이 출발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와주신 
기관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의보감 에 &#039;통즉불통 불통즉통(通則不痛]]></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장관 지휘서신 제2호(신년사)}]]></title>
								<link>/bbs/mnd/26639/I_128881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02 06:45:14.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鵬程萬里,국방개혁과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사랑하는 국군 장병과 국방가족 여러분!

연부역강(年富力强)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붕정만리(鵬程萬里)의 기상을 품고 올 한 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 그리고 이역만리 타관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며,붉은 말의 해, 질주하는 말의 힘찬 기운이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군은 12·3 불법계엄으로 무너진 명예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뼈아픈 인고의 시간을 견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16회 위국헌신상 시상식}]]></title>
								<link>/bbs/mnd/26639/I_1286000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2-19 16:25:41.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국방부 장관 안규백입니다.
     
연말 세밑입니다. 
포도 위에 뒹구는 낙엽이 왠지 스산하게 보일 때입니다.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는 시점에
우리는 지난 1년을 반추해 보고 
새로운 계획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뜻깊은 시기에, 오늘 위국헌신상을 받는 수상자분들께새해 뜻깊은 희망이 함께하길 소망하며,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우리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국군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매년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고 계신
조선일보 방준오 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정부업무보고 사후 언론브리핑}]]></title>
								<link>/bbs/mnd/26639/I_1285960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2-19 15:20:16.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안규백 국방부 장관입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방정책 추진중점을 대통령께 보고드렸습니다.
 업무보고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군이 지난 12·3 불법 비상계엄에 동원되어
 국가적 혼란을 야기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데 대해 통렬히 반성하고군이 다시는, 불법 비상계엄의 도구로 소모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방위 국가방위태세를 확립한 가운데
   국민의 군대를 위한 민주적·제도적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법령, 제도, 교육체계를 정비하고,
   특별수사본부와 헌법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군주요지휘관회의 모두발언}]]></title>
								<link>/bbs/mnd/26639/I_1281815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2-03 19:34:18.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 먼저, 조국 대한민국의 땅과 바다, 하늘, 그리고 이역만리 他關(타관)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 장병과 지휘관, 
 그리고 소속기관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빛의 혁명 1주기’입니다.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헌정을 벼랑으로 내몰았던
 그 혹독한 겨울로부터 1년이 흘렀습니다.

   저는 지난 7월 취임 이후
 대장 전원 교체와 역대급 중장 인사를 통한 지휘부 쇄신,
 내란 관여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조사 및 감사,
 민·관·군 합동위원회를 통한 군 쇄신의 투명성 확보,
 헌법교육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방 AI 생태계 발전 포럼 개회사}]]></title>
								<link>/bbs/mnd/26639/I_1281815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2-03 19:25:49.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국방부 장관 안규백입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지난 시간을 반추하고 회고하며, 성큼 다가온 추위에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절감하는 이 시기에 
우리 군을 진심으로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국방 AI 생태계 발전 포럼」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국방 AI 발전을 위해 각별히 힘써 주고 계신 
산업통상부 장관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님,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관해주시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국가 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님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연평도 포격전 15주년 추모 및 전승기념행사 추모사}]]></title>
								<link>/bbs/mnd/26639/I_1279136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1-23 14:32:57.0</pubDate>
								<author>이승정</author>
								<description><![CDATA[2010년 11월 23일 
지금도 그 날을 생각하면 온몸에 전율이 흐릅니다.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 사이로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2010년 11월 23일 불법적인 북한의 기습 포격도발에
寸步(촌보)의 물러섬 없이 용맹스럽게 싸워 적을 격멸시켰던
故 서정우 하사, 故 문광욱 일병이
낮에는 따스한 햇빛으로, 밤에는 빛나는 별빛이 되어
지금도 사랑하는 가족과 전우들 곁을 
환하게 비춰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목숨 바쳐 조국을 수호한
故 서정우 하사와 故 문광욱 일병의 영전에
국군 전 장병을 대신하여 머리 숙여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5 서울 ADEX 만찬 환영사}]]></title>
								<link>/bbs/mnd/26639/I_1271374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0-21 17:56:47.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안규백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풍요로운 계절이라는 말입니다.
만물로부터 수확을 거두는 풍요로운 시기에 
 전세계의 국방전문가와 방산관계관들과 함께 
 넉넉함을 나누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산에는 오색단풍이 물들고, 
 들에는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이런 시기에 
 여러분과 함께하니 더욱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셰케린스카 NATO 사무차장님과 샹그리하 알제리 국방부특임장관님, 
 미루처 루마니아 경제부장관님,  
그리고, 방산을 통해 대한민국에 
지지와 성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44대·45대 합동참모의장 이·취임식}]]></title>
								<link>/bbs/mnd/26639/I_1267697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0-01 16:04:58.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이임하는 김명수 제독과 취임하는 진영승 장군!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지난 41년의 군 생활을 
 명예롭게 전역하는 김명수 제독을 환송하고,
 진영승 장군을 새로운 합동참모의장으로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먼저 재임기간 동안 
 합동참모본부의 발전을 위해 
 위국헌신 해오신 김명수 제독과, 
김 제독의 지휘 아래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합참 장병과 군무원 여러분의 노고를 
 높이 치하합니다. 
오늘 이임 및 전역하는 김명수 제독은 
 제44대 합동참모의장으로 부임한 이래,
‘주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5 대한민국 해군 관함식 기념사}]]></title>
								<link>/bbs/mnd/26639/I_1266745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26 16:01:19.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내외귀빈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군 장병 여러분!
오늘 우리는 조국의 바다를 굳건히 지켜온 
 강한 해군의 위용을 청명한 가을 하늘과 
 삽상한 바람과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바다와 파도가 둘이 아닌 하나이듯,
 해군과 국민도 둘이 아닌 하나임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푸른 바다 위에 당당히 정열한 
 우리 해군 함정들의 장엄한 자태는 
 부산 앞바다를 더욱 역동적이고 
 장쾌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참으로 웅장하며, 한없이 믿음직스럽습니다. 
오늘 관함식은 대한민국 해군 창설 80주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다산정약용함 진수식 축사}]]></title>
								<link>/bbs/mnd/26639/I_1264481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17 15:35:26.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국방부 장관 안규백입니다. 
오늘,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울산의 푸른 바다 위에 위풍당당히 떠오른 
 다산정약용함을 마주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마치 거대한 바다의 수호자가 눈앞에 우뚝 선 듯, 장엄하고도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진수식은 저에게 두 가지 측면에서 
 각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저는 2018년 국방위원장 최초로 
한산도함 진수식을 주관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국방부 장관으로서 이 자리에 서게 되니 감회가 더욱 새롭습니다.   
둘째, 14년 전 국회 국방위 간사로 활동하면서, 대양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5 서울안보대화 개회사}]]></title>
								<link>/bbs/mnd/26639/I_1262390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09 09:53:32.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안규백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서울안보대화에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을 뵈니,
 &#034;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니 이것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034;라는
 &#039;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039;의 마음입니다.
아마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글로벌 안보협력에 대한 진심과 세계평화를 향한 열정이
 든든하게 느껴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올해는 서울안보대화가 
 장관급 대화로 격상된 지 3년째 되는 해이며, 
 대한민국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엔사 창설 75주년 기념행사 환영사}]]></title>
								<link>/bbs/mnd/26639/I_1262384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09 09:42:50.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안규백입니다.
먼저, 오늘 ‘유엔사 창설 7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주신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님과 
 엔지 모체카 남아공 국방장관님을 비롯한 
 각국 대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자비에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님과
 데릭 맥컬리 유엔사 부사령관님,  
 그리고 유엔사 관계자 여러분을 환영하며, 
 유엔사 창설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유엔군 참전용사 후손 여덟 분을 따뜻하게 환영합니다.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75년 전에 발발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41·42대 공군참모총장 이·취임식 훈시문}]]></title>
								<link>/bbs/mnd/26639/I_1261193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03 14:08:08.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이임하는 이영수 장군과 취임하는 손석락 장군!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조국 영공 수호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공군 장병과 군무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지난 40년의 군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명예롭게 전역하는 
 이영수 장군을 환송하고,
 손석락 장군을 새로운 공군참모총장으로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먼저 재임기간 동안 
 조국 영공 수호와 공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영수 장군과, 
이 장군의 지휘 아래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공군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37·38대 해군참모총장 이·취임식 훈시문}]]></title>
								<link>/bbs/mnd/26639/I_1261188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03 14:00:57.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이임하는 양용모 제독과 취임하는 강동길 제독!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동·서·남해 바다와,
 이역만리 아덴만에서 자유와 평화를 위해 
 소임을 다하고 있는 해군 장병과 군무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지난 40년의 항해를 마치고
 명예롭게 전역하는 양용모 제독을 환송하고,
 강동길 제독을 제38대 해군참모총장으로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먼저 재임기간 동안
 해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양용모 제독과,
 양 제독의 지휘 아래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해군 장병과 군무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52대 육군참모총장 취임식 및 고창준 대장 전역식 훈시문}]]></title>
								<link>/bbs/mnd/26639/I_1261182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03 13:54:19.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육군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지난 36년간의 군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명예롭게 전역하는
고창준 장군을 환송하고, 
 김규하 장군을 제52대 육군참모총장으로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금 이 순간에도 
 GP, GOP, 해강안(海江岸) 소파견지를 포함한 
 전·후방 각지에서 조국의 평화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육군 전 장병과 군무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오늘 전역하는 고창준 장군은
 참모총장 직무대리로서 9개월 동안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K2전차 2차 이행계약 서명식 축사}]]></title>
								<link>/bbs/mnd/26639/I_1253745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8-04 17:43:25.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코시니악 카미슈 부총리겸 국방장관님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양국 관계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양국 간 방산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기념비적인 날입니다.
전차 생산의 새로운 허브가 될 이곳 부마르에서 
 K2 전차 2차 이행계약 서명식을 개최함으로써 
 대한민국과 폴란드는 단순한 공급자와 수요자의 관계를 넘어, 전략적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공고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양국의 방산협력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폴란드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양국은 문화, 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51대 국방부장관 취임사}]]></title>
								<link>/bbs/mnd/26639/I_1251377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7-25 14:26:08.0</pubDate>
								<author>박성룡</author>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국군 장병과 국방 가족 여러분!
 제51대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안규백입니다.
먼저, 지금, 이 순간에도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 그리고 해외에서까지 
 국가안보와 국토방위의 임무를 다하고 계신
 국군 장병과 국방 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굳건한 한미동맹 위에 대한민국 방위에 동참하고 있는 
 제이비어 브런슨 연합사령관과 
 주한미군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오늘날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가능하게 한
 순국선열과 창군 원로, 참전용사,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