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정정] 북ㆍ러 군사 교류 관련 한ㆍ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26.5.29.)
□ 美 정보제한 장기화에… 북ㆍ러 군사 첩보 단절
ㅇ 국방정보본부는 최근 북한의 對 러시아 인력 파견현황에 대한 자료제출 요청에 "첩보가 없어 평가에 어려움이 있다"고 답해, 약 2개월 전에는 "북한이 지난 '국가 건설 인력' 1,000여 명을 러시아에 파견했다"는 2월 기준의 자료를 제출 했었으나, 미국의 정보 공유 제한 이후인 '5월 기준' 자료를 요청하자, "첩보 부재로 수치를 제시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함.
<설명 내용>
□ 오늘 자 某 매체의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
□ 특히, "2월과 5월의 관련 현황에 변동이 없다."고 답변한 것을 "첩보가 없어 평가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도를 한 것은 명백한 허위 보도임.
□ 북ㆍ러 군사교류 관련 한ㆍ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한미 연합방위태세에는 전혀 문제가 없음.
□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내용으로 굳건한 한미동맹을 훼손할 수 있는 보도를 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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