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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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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82

    이 대통령, 중동상황 관련 국무회의 군사력, 북 비교할 수 없을 정도 압도적 교민 대피에 군용기 활용방안 적극 검토 물가 안정에 기민하고 선제적 대처 주문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최근 중동상황과 관련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 안정 이라며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과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인 금융 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또한 주한미군 방공무기 등의 국외 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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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국정원, 실무위원회 공동 개최 초소형 위성체계 개발 등 사업계획 심의 10일 개최된 제7회 안보우주개발 실무위원회에서 이두희(왼쪽) 국방부 차관과 김창섭 국가정보원 3차장이 모두발언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국방부와 국가정보원(국정원)은 10일 우주영역의 안보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제7회 안보우주개발 실무위원회 를 개최했다. 안보우주개발 실무위원회는 국가안보와 관련된 우주정책 우주개발사업을 심의 ...

  • 12780

    무기체계 핵심 부품이 된 국방반도체 설계 생산의 자립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련 법 제정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다.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9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방반도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국방반도체육성법) 제정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방위사업청(방사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했다. 세미나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정경록 변호사는 국방반도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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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가 방위산업 분야 국제협력 업무 강화를 위해 관련조직 인력을 보강한다. 국방부는 10일 방위산업 물자 공급망 관련 국제협력 업무 수행을 위해 인력 2명을 증원하는 국방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해당 업무를 맡을 5급 공무원 1명과 6급 공무원 1명 등 총 2명을 증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국방부는 직제 개정을 통해 관련업무 수행 기반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번 직제 개정은 2026년도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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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이 제40차 한미안보협의회(SCM)를 마친 뒤 기자회견하는 모습. 합참 제공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이 10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합동참모본부(합참)에 따르면 고인은 1970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 임관한 뒤 육군5군단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과 작전본부장, 육군3야전군사령관, 합참의장 등 군 주요 직위를 두루 거쳤다. 전역 후엔 한국군 최고 지휘관 출신으로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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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승 합참의장, 합동 작전태세 점검 FS연습 중인 한미 장병 만나 격려도 기동훈련 통한 즉각 대응 능력 주문 진영승(왼쪽 둘째) 합참의장이 10일 연합해병구성군사령부를 방문해 FS 연습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실전적인 연합 합동작전 수행체계를 강조하고 있다. 합참 제공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10일 2026년 자유의 방패(FS) 연습 중인 한미 장병들을 만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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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대와 함께하는 국방안보진단 47. 중동의 포성이 던지는 엄중한 경고현대 합동작전 무서운 실체 세계에 각인 트럼프 정치적 돌파구 지지층 결집 모색 친미정권으로 교체 땐 이익 천문학적 기성 핵보유국 진입 북한 현상 관리만 안보환경 변화 속 연합방위태세 공고히 군 완벽 경계태세로 국민 안전 지켜야 최근 중동의 군사적 긴장은 설마 했던 우려를 넘어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 이라는 전격적인 무력 충돌로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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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민주 애국의 길을 걷다 - 평택 아산 호국 유산 간직한 충남 아산 호국 정신 계승한 경기 평택 충무공 정신 되새겨 현충사서 40㎞ 남짓 평택 군항 해군2함대 제1 2연평해전 기려 선배 전우들처럼 서해수호 의지 다져 해군2함대 장병들이 서해수호관에 마련된 서해수호 55용사 의 명패를 만지며 서해수호 의지를 다지고 있다. 국가를 편안히 하고 사직을 안정시키는 일에 충성과 힘을 다해 죽으나 사나 이를 따르리라(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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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곳에 31개 부대 연인원 10만 명 투입 지난해 비해 42% 늘어난 200구 목표 호주와 공동발굴 미와 유해 상호봉환도 국방일보 DB. 사진=양동욱 70여 년 전 국가와 국민을 지키다가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웅들의 유해를 찾는 국가 무한책임사업 이 9일 시작됐다. 특히 올해는 한 호주 공동발굴을 비롯해 국제협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오늘부터 육군 해병대와 함께 2026년 6 25 전사자 유해발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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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의무학교, 찾아가는 TCCC 교육 육군5군단 예하부대 장병 90여 명 대상 전문교관 투입, 실전형 교육 평가 실시 국군의무학교가 전방부대를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전투부상자처치(TCCC) 현장교육 에서 전문교관(맨 오른쪽)이 교육하고 있다. 사진 제공=김승일 육군 하사 국군의무학교가 찾아가는 전투부상자처치(TCCC) 현장교육 을 펼쳐 전방부대의 생존성 향상에 이바지했다. 의무학교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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