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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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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36

    국방부, 장성급 장교 인사 단행 비육사 10년 내 최고 여군 5명 최다 능력 위주 선발 국민의 군대 재건 집중육군 공병 병과 출신 장교가 사단장에 보직된다. 해병대 사단장에도 최초로 기갑 병과 출신이 발탁됐다. 공군에선 전투기 후방석 조종사 출신 장교가 2000년대 들어 처음 소장으로 진급했다. 해병대 수사단장으로서 채 상병 순직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대령도 준장으로 진급했다. 정부는 이처럼 출신과 병과, 특기 등에 구애받지 않...

  • 12535

    국토부 발표 수준 평가 우수 등급 직전연도 보통 대비 한 단계 상승 발주청 주도 선제적 관리체계 확립국방시설본부가 정부의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대상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군(軍) 건설현장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8일 국방시설본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 참여한 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 용역 사업자 등 366곳(283개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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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 관 군 합동 자문위, 국방부에 권고 안보수사 기능 국방부조사본부 이관 국방안보정보원 중앙보안감사단 신설 인사첩보 세평수집 동향조사는 폐지 민주적 통제 강화 올해 안 개편 완료 민 관 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방첩 보안 재설계 분과위원회 홍현익(가운데) 위원장과 위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 국방부가 올해 안에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개편 을 완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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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사령부 조현오 육군상사 중증 신장병 아내에게 망설임 없이 신장 이식 부대 배려 덕에 수술 성공" 우리 군 장병들과 장교 후보생의 진심 어린 선행이 주변을 따뜻한 온기로 채우고 있다. 위기에 놓인 어르신의 곁을 지키거나, 정성스레 모은 돈을 기부하고,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기꺼이 장기를 기증한 이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정보사령부 조현오 육군상사가 신장 이식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다. 부대 제공 중증 신장병으로 투병 중인 네...

  • 12532

    설상 종목 최강자 국군체육부대 바이애슬론팀, 동계훈련 현장을 가다 유일한 동계 군사종목 자부심 크로스컨트리와 사격 합친 설상 마라톤 세계군인선수권 우승 등 눈부신 성적 기록 전국대회 연이은 출전 자신감 부대 전용 훈련장 지원 속 여름에도 맹연습 다음 달까지 4개 대회 참가 전관왕이 목표 전국에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몰아친 7일, 백설이 뒤덮인 대관령 산맥을 따라 세 명의 설상 용사들이 칼바람을 뚫고 나타났다. 왼팔에 태극기가 선명...

  • 12531

    초심 잃지 말자 다짐 장교의 길 가치 있는 첫발 딛다학군단 정식 입단 위한 필수 관문이자예비후보생들 선택의 무게 증명하는 과정 선발된 2200명 개인보호훈련 시작으로 전투부상자처치 포복 훈련 이어져 적 접촉 상황 가정 전투 절차 반복 숙달 추위 잊었다 최정예 장교 목표 있기에 한겨울 찬 공기 속에서도 장교를 꿈꾸는 학군사관(ROTC) 66기 예비후보생들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화생방 위협 상황을 가정한 반복 방호훈련으로 대응능력을 기르고...

  • 12530

    ▲최조기옹 별세 김보용 남편상, 최철호 최진호 부친상, 허영 김미경 정혜연 시부상, 최우영 최민지 최한울 최규나 조부상=부산보훈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9일 오전 5시30분, 장지 대전현충원

  • 12529

    이재명 대통령, 순방 기자단 간담회 시 주석에 한반도 문제 중재 역할 요청 북핵 동결 축소 비핵화 단계로 접근 상하이 임정 청사 100주년 기념식 참석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에서 열린 청사 건립 100주년 기념식을 마친 뒤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부는 한 중 관계가 어느...

  • 12528

    국방부, 절차 간소화 위해 훈령 개정 절차상 용어도 허가 승인으로 변경군인 군무원의 해외여행이 더 쉬워진다. 올해부터 사적 목적 출국 시 이뤄지는 행정절차가 대폭 간소화되면서다. 사적 해외여행 시 반드시 필요했던 허가서 제출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절차상 용어도 허가 에서 승인 으로 바뀐다.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적 국외여행에 관한 훈령 일부개정안을 오는 19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

  • 12527

    국방일보는 6 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조사단과 함께 무공훈장 찾아주기 국민 참여 캠페인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명단에 있는 수훈 당사자이거나 수훈자를 아는 분은 조사단 공식 전화 번호 1661-7625로 연락하면 무공훈장 수훈에 관련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등의 사유로 군번 공개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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