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성급 장교 인사 단행 비육사 10년 내 최고 여군 5명 최다 능력 위주 선발 국민의 군대 재건 집중육군 공병 병과 출신 장교가 사단장에 보직된다. 해병대 사단장에도 최초로 기갑 병과 출신이 발탁됐다. 공군에선 전투기 후방석 조종사 출신 장교가 2000년대 들어 처음 소장으로 진급했다. 해병대 수사단장으로서 채 상병 순직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대령도 준장으로 진급했다. 정부는 이처럼 출신과 병과, 특기 등에 구애받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