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인터뷰 기사 관련 설명
□ 오늘 모 외신의 국방부장관 인터뷰 기사에서 보도한 “남측의 전단 살포용 풍선을 날리는 장소에 총격이나 포격을 행할 가능성”에 대한 언급과 관련하여 발언 전후 설명이 일부 생략됨에 따른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발언의 진의를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 북한이 우리 민간 단체 풍선 부양 시간과 장소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인지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 다만, 모 외신 인터뷰에서 장관이 언급한 것은 풍선 부양 시 이를 제지하는 과정 등에서 사전 노출될 가능성까지도 염두에 두고 우리 군은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임.
□ 우리 군은 확고한 한미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이 감행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