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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한미 주요 현안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09. 3. ~ 현재)
  • 활동지역 : 아프리카 소말리아 해역 아덴만 아라비아해 국제권고 통항로(IRTC: Internationally Recommended Transit Corridor)
  • 파병규모 : 4,500톤급 이상 구축함 1척(LYNX 헬기 1대, 고속단정 3정 탑재)
  • 인원 : 320명 이내(승조원, 해군 항공요원, 검문검색팀 등)
  • 임무 : 우리선박의 안전항해 지원
            유사시 우리국민 보호
            연합해군사 및 EU의 해양안보작전 참여
  • 파병경과 : 2021년 현재, 33진(최영함) 임무 수행 중
                   2009. 4. 14. 아덴만 도착, 임무 시작
                   2009. 4. 16. 최초 선박 호송 임무 시작
                   2016. 4. 17. 21진(왕건함) 임무 시작
                   2020년 현재, 32진(대조영함) 임무 수행 중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

  • 1    소말리아 내전으로 2004년부터 소말리아 인근에서 해적 피해가 급증하자. 유엔은 인근 해역에 군함과 항공기 파견을 결정하고 회원국의 참여를 요청하였다. 우리 정부는 국회의 동의를 거쳐 2009년 3월 청해부대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하였다.

     주요 임무는 우리 선박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연합해군사의 해양안보작전에 참여하며 유사시 우리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청해부대는 구축함 1척, 헬기 1대, 고속단정 3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력은 21년 1월 기준 303명이다.    

  •   청해부대는 2011년 1월 '아덴만 여명 작전'을 실시하여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 주얼리호 선원을 단 한명의 희생자도 없이 무사히 구출하여 우리 군의 위상을 높였다. 2012년 12월에는 피랍된 제미니호 선원 4명을 성공적으로 구출했으며 2014년 리비아, 2015년 예멘 정세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리비아와 예멘에 있는 우리 국민과 외국인을 인접 국가로 안전하게 철수시켰다. 또한 2018년 4월에는 가나해역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후 석방된 우리국민(3명)을 가나 테마항까지 안전하게 호송하였고 2019년 11월 예멘 인근 해상에서 우리 국민(2명) 나포 시 구출 지원을 위해 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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