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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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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해킹 4개월 쉬쉬... 장성 인사 의식 은폐의혹” 보도관련 국방부 입장입니다.

ㅁ 오늘(8.13.) 某 매체에서 “국방부는 하우리가 해킹당한 사실을 통보받고도 4개월 넘게 숨겨왔으며 ‘지휘관들이 오는 9·10월 장성인사를 앞두고 인사상 불이익을 우려해 해킹 사실을 고의적으로 은폐했다’는 설도 나돌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ㅁ 국방부는 4월 경찰청에서 백신업체 해킹사실을 통보받은 이후, 4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기무사와 사이버사 합동으로 백신 업체 유출 자료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출된 자료는 군 내부 자료가 아니며 ‘12년도 업체가 자체 생산한 군 백신체계 입찰 제안 관련 자료로 현재 운용 중인 군 백신체계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였음. 국방부는 본 건 관련 국회 자료요청(7월 16일)에 성실히 응하였으며, 전 군 백신체계 비밀번호 변경 등 접근통제와 정보통신용역업체 보안을 강화토록 지시하였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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