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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육사 성적산정 개선안 마련’ 보도 관련 육군입장

연합뉴스 육사 성적산정 개선안 마련보도 관련 육군입장 

합뉴스 223일자 0801분에육사, 여생도 연속 수석졸업에 성적산정 방식

  변경제하로 보도된 내용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른부분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육사에서 성적산정 기준을 개선한 것은 기존 육사성적 평가체계에서 일반학 위주의

  반영비율이 과다하여 이를 개선하고, 육사의 지향 뱡향인 지적역량과 군인적 자질을

  겸비한 정예장교 육성의 목표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 기존 성적산정 반영비율 : 일반학 73%, 군사역량 14%, 신체역량 3%

 

개선안은 지난 1년여의 연구 과정을 거쳐 2014년도 부터 시행하게 된 것으로, 군사적

  능력과 신체적 능력에 대한 평가방식은 남녀 생도 두에게 공정합니다. 신체적 능력

   측정의 경우 남녀 신체적 차이를 고려한 평가 기준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상대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 개선된 성적산정 기준 : 지적능력, 군사적 능력, 신체적능력, 훈육영역별로 5:3:2:2의 가중치 적용

 

러나 올해 졸업생부터 개선된 기준을 경과 조치 기간 없이 바로 행하는 것은

    2013년도 이전 성적에까지 영향을 주어 졸업순위 변동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년도 졸업생인 70기에게는 모두 기존 학점제 평가 방식을 적용키로

  하였으며, 재학생은 현재까지 성적은 기존방식을 적용하, 2014년도부터는

  새로 개선된 성적산정 방식을 적용키로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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