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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 폭발로 손목 잃은 훈련병 “믿었던 군이 배신”」 보도에 대한 국방부 입장

「수류탄 폭발로 손목 잃은 훈련병 “믿었던 군이 배신”」 보도에 대한 국방부 입장

 

□ 오늘(11.6.) 모 매체에서 「수류탄 폭발로 손목 잃은 훈련병 “믿었던 군이 배신”」 제하로 보도한 기사에 대한 국방부 입장임.

 

□ 손 모 훈련병은 민간병원에서 손목 절단 부위에 대한 치료 후, 재활치료 등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민간병원에서 발생한 진료비는 관련규정에 따라 전액 국가가 부담할 예정임.

 

□ 향후 치료와 관련, 국군수도병원에서 전담하여 치료와 재활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다만, 본인의 희망에 의해 민간병원에서 진료시 진료비 중 공단부담금은 국방부에서 지원하게 되나, 본인부담금은 자비로 부담하게 됨.

 

□ 보장구(의수 등) 지급기준 관련, 현행 규정상 의수 지원 비용은 800만원이나, 지난 8월 발생한 ‘北 지뢰도발 사건’ 이후 ‘장병 의료지원 제도’ 개선을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 중에 있음.

 

□ 따라서 손 모 훈련병의 경우,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의수를 국군수도병원에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 다만, 본인 희망에 의해 민간병원에서 의수를 제작하는 경우, 본인의 비용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하겠음. //끝//

 

 

2015. 11. 6.(금)


국방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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