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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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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군 사법개혁 및 인권개선 고등군사법원을 민간법원으로 이양 수사 작전헌병 분리로 전문성 강화 영창제도 폐지 병 징계 종류 다양화 사망 장병 유족 등 국선변호사 지원 군 인권침해 구제 전담기구 추진도 ...

  • 1239

    가슴 부위 인식표 결정적 단서 최단 44일 만에 최종 확인 137번째 6 25전쟁 전사자의 신원이 확인돼 68년여 만에 그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지난달 1일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고(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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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차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 본회의 발표 국제사회 안보협력 위한 3가지 제언 갈등 조정 위한 논의 실천 기준 강조 아 태 대표 안보협의체 실질 성과 평가 역내 국가간 파트너십 확대 강화 역설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6차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에 참석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한반도 비핵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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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방위비 분담금은 얼마?…한미 대표단 서울서 3차 회의 각자 입장 토대 본격 간극 조율 내년도 주한미군의 방위비 분담금을 논의하는 제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제3차 회의가 18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대사와 제임스 드하트 미국 국무부...

  • 1236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의 양국 장관, 흔들림 없는 동맹 재확인 美, 확장억제 제공 지속해 나가기로 동맹협력 범위 수준 확대 발전 의지 한미 양국이 어떠한 도전에도 흔들리지 않고 동맹이 지속될 것임을 재확인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제...

  • 1235

    미래 한미동맹 국방비전 요약본 1. 한미동맹은 지난 66년간 양국의 정치, 사회 및 경제적 유대관계 심화에 기여해 왔으며, 양국의 공동 가치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적인 동맹관계로 발전하였다. 한미 양국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 번영의 핵심축(linchpin)으로 삼아 강력한...

  • 1234

    전군 응급후송체계 콘퍼런스 軍-119소방 협력 강화 등 제시 국방부는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이남우 인사복지실장 주관으로 ‘전군 응급후송체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콘퍼런스는 군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치료 최적 시간(골든 타임) 확보를 위한 전군 ...

  • 1233

    국방부, 이달 12만여 명 보급 내년부터 입대병사 전원 목표 “초기 설문결과 만족도 91점” 국방부가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오기 전에 전방 격오지 부대 병사들에게 패딩형 동계점퍼를 보급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13일 “올해 처음으로 보급하고 있는 패딩형 동계점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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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역대 연합사령관 부사령관 포럼 과거 위기극복 도전 협력 사례 청취 안보 현안 산재 속 동맹 강화안 논의 전 연합사령관 4명 동시 방한은 처음 내년 워싱턴서 행사…정례 포럼 발전 한미연합군사령부(연합사) 역대 사령관 부사령관이 한자리에 모여 한미동맹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관해 깊이 있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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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개혁 2.0을 말하다 8 병 근무여건 개선 일과 후 외출 휴대전화 사용 사회와 소통으로 고립감 해소 군사대비 태세 문제 없이 소통 단결 사기진작 긍정 효과 24시간 관리 통제 벗어나 일과 종료 후 퇴근 휴일 개념 확대 학업경력 단절 인식 없애기 위해 검정고시 학습교재 응시료 지원 온라인 교육 통한 학사 취득 등 다양한 자기개발 도와 군인 대상 특별 어학시험도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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