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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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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⑤ 끝 병무 예비군 분야 ● 다음 해 입영일자 조기결정 시스템 구축 시행 ● 예비군훈련보상비 ● 서류심사에 의한 병역감면처분 대상 확대 ● 퇴역연금 전액 지급정지 대상 예비군 전력 강화는 ‘병력감축’이라는 숙제를 맞은 우리 군의 또 하나의 대안이다. 이 때문에 국방부는 예비군 전력 강화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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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달라지는 국방업무 ④ 군 구조 개혁 분야 다가올 ‘인구절벽’ 위기는 우리 군이 첨단과학군으로 거듭나야 하는 중요한 이유다. 국방부는 인구 급감의 위기 속에서 튼튼한 국방력을 유지하기 위해 군 구조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구조 개편은 국방부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국방개혁 2.0의 주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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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순항훈련전단, 진해 군항 입항 74기 생도들 141일간 훈련 마쳐 장병 가족 등 1500여 명 환영행사 해군의 미래를 이끌 해군사관학교 74기 생도들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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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우리 군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국방개혁 2.0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첨단 미래군으로 변모하는 것은 물론 장병 국민이 실생활에서 편익을 체감할 수 있는 국민공감형 정책들도 시행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올해 달라지는 국방업무를 크게 인사복지 정보화, 군수 시설, 방위산업, 군 구조 개혁, 국민편익 증진 등 5개 분야로 나눠 정리했다. 오늘부터 5일 동안 국방부가 선정한 ‘2020년 달라지는 국방 업무’의 주요 내용들을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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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인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 도입 124년 만에 역사 속으로 헌병도 ‘군사경찰’로 명칭 변경 구한말 고종 시대부터 유지돼온 군 영창제도가 124년 만에 사라진다. 대신 군기교육 감봉 견책 등 인권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징계 종류를 도입해 군 기강은 여전히 엄정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국방부는 지난 10일 군 징계제도 개선과 '헌병' 명칭 변경 등을 주요 내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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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고등군사법원 양시환 박하영 변호사 선정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8일 박하영(법무법인 평안), 양시환(법무법인 주원) 변호사에게 2019년도 우수 국선변호인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2012년부터 재판부로부터 매년 우수한 활동을 펼친 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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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52사단 장병 2명, 자진 전역 연기 국가와 동료를 위해 전역을 미룬 육군 병사들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52사단 횃불연대 행운동대에서 복무 중인 정세하 병장과 낙성동대에서 복무 중인 박철희 병장. 두 병사는 2018년 5월 나란히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한 뒤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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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 자기개발비용 지원사업’ 올해부터 본격 시행 지난해보다 4배 많은 80억 예산 배정 1명당 연간 10만 원씩 8만 명에 혜택 지원금액 대상 늘려…영화관람비 포함 ‘선 포인트 제도’로 신청 절차 간소화 고된 임무수행 중에도 자기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병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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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방산업체 CEO 간담회…첨단무기 개발 역량 강화 의지 밝혀 KIDA 방문 유공자 표창도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7278억 원 규모의 ‘핵심기술 개발 및 인프라 보강 예산’을 편성해 미래 전략기술, 유 무인 복합체계 등 첨단무기 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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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두 국방부 장관, 국방FM ‘국방광장’ 출연 현상황 엄중 인식… 어떤 상황에도 만반 준비 돼 있어 9 19 군사합의 이행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노력 지속 오로지 국가와 국민만 바라보고 軍 본연의 임무 매진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6일 새해를 맞은 국군 장병들에게 완벽한 군사대비태세와 최상의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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