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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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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 전 반대 많았던 간부들 인식 전환 찬성 의견 38.7%→72.9% 수직 상승 긍정적 요인엔 소통확대 자기개발 順 시범운영 확대 후 시행 여부 12월 결정 장병들과 사회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한 국방부의 움직임이 호평을 얻고 있다. ‘국방개혁 2.0’의 핵심과제인 병사 복지 및 병영문화 개선 방안 중 하나로 ‘일과 이후 병사 휴대전화 사용’을 시범운영한 결과 병사는 물론 간부들도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국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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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89년 ‘장교 명예선언 기자회견’으로 파면된 예비역 중위 김모 씨의 파면이 취소됐다. 국방부는 19일 “민주화 운동 관련자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라는 공익적 필요성과 종래의 부당한 처우에 대한 고려 등으로 김씨의 파면처분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육군30사단에서 복무하던 김씨는 1989년 1월 5일 당시 대위였던 이모 씨 등과 함께 군의 정치적 중립과 민주화를 촉구하는 명예선언문을 낭독했다는 이유로 다음 달 28일 파면됐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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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서 취업하는 장병 크게 늘어 기업과 채용 연계 프로그램 확대 해외 일자리 창출 교두보도 마련 ‘군 경력 자격증화’ 제도 개선 추진 장병 일자리 고민 해결을 위한 군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실질적인 채용 지원책이 본격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전역 전 ‘군대에서 취업하는’ 장병이 늘고 있다. 정부 시책과 국방부 지침에 따라 각 군이 수립한 ‘맞춤형 로드맵’과 군대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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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간부 중심의 인력구조 전환 ② 신병 교육훈련체계 개선 ③ 과학화 훈련 강화 ④ 교육훈련 전념 여건 보장 등 시행키로 국방부가 복무기간 단축에 따른 우리 군의 숙련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해결책을 내놓고 있다. 국방부는 18일 “숙련도 문제 해결을 위해 ▲간부 중심의 인력구조 전환 ▲신병 교육훈련체계 개선 ▲과학화 훈련 강화 ▲교육훈련 전념 여건 보장 등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입장 발표는 최근 국방부가 숙련도 문제를 유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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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연평해전에서 고귀한 목숨을 던진 전사자들의 보상금이 이른 시일 안에 지급될 전망이다. 국방부는 17일 “‘제2연평해전 전사자 보상에 관한 특별법’이 오늘부터 시행됐다”며 이렇게 밝혔다.특별법은 지난 1월 16일 공포됐으며 특별법 시행령은 지난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국방부는 시행령이 의결되자마자 바로 전사자 유족들에게 보상금 청구절차 등을 설명한 안내문과 관련 서식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전화 안내도 함께 했다.국방부는 “유족이 보상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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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군 온라인 국어교육 보도자료 자체 평가제 등 도입 군에서 사용중인 어렵고 부적절한 용어 사례 (괄호안은 순화어) 앞으로 국방 분야에서 낯선 한자어나 일본어 투 표현 등 부적절한 용어가 사라질 전망이다. 국방부는 16일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 말까지 국방 분야에서 사용되는 행정용어를 쉽고 바른 용어로 바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송영무 장관은 지난달 국방부와 합참 주요 직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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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기무사 개혁,본연의 임무 전념 위해 법적 제도적 개선”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6일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과 관련, 문건에 등장하는 부대의 지휘관을 소집해 16일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건에 나와 있는 기무사, 육군본부,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전사령부와 예하부대 등 20개 부대 지휘관이 참석했다. 송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각 부대 지휘관들에게 “2017년 당시의 계엄령 관련 준비, 대기, 출동명령 등 모든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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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복무기간 상관없이 공적 있는 장병 1계급 특진 가능 야전 현장 군인 대우받게 능력 성과 중심 진급제도 강화 연평도 포격 도발 부상자나 공동경비구역(JSA) 귀순자를 구한 장병처럼 야전 현장에서 특별한 공적이 있는 장병들에게 특별진급의 문이 열렸다. 국방부는 16일 “최저복무기간과 상관없이 공적이 있는 장병들을 1계급 특별 진급시킬 수 있는 군인사법 일부 개정안을 오는 18일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최저복무기간은 상위 계급으로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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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14일 주한 러시아 국방무관인 팔릴레예프 대령을 국방부 청사로 초치, 전날 러시아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진입에 항의했다. 국방부는 “박철균(준장) 국제정책차장이 전날 발생한 러시아 군용기의 수차례 KADIZ 진입과 관련해 팔릴레예프 대령을 초치해 강력히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강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박 차장은 팔릴레예프 대령에게 “러시아 군용기의 KADIZ 진입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 안정에 결코 도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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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가 개방형 직위인 법무관리관에 박경수(사진) 변호사를 지난 13일부로 신규 임용했다. 국방부는 “박경수 신임 법무관리관은 군 법무관으로 재직 시 육군 해군장성진급비리수사팀장을 맡아 군 수뇌부 수사를 주도하는 등 적극적인 개혁 의지를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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