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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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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민원상담센터(민원실)가 16일부터 국방부 직할기관에서 퇴직한 군무원에 대한 경력증명서를 발급한다. 그동안 국직기관 퇴직군무원은 경력증명서를 받으려면 재직했던 기관에 직접 방문해 발급을 받아왔다. 하지만 제도개선을 통해 민원실에서 경력증명서 발급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정보사 등 일부 기관은 정보보안 문제로 현재처럼 각 기관에서 발급 업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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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5일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직원들과 함께 백범 김구 선생의 청년 시절을 그린 영화 ‘대장 김창수’ 시사회를 관람했다.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이뤄진 이번 시사회 관람은 국방부 합참 직원들과 함께 백범 김구 선생의 위대한 발자취와 민족의 독립을 위해 몸 바쳐 싸웠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통해 강한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 국방부 장관은 “을사늑약과 망국의 한을 참지 못하고 순절하신 송병선 송병순 순국지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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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내 새로운 작전수행 개념 정립…한국형 3축 체계 구축 박차 전시 연합작전 지휘할 미래 연합군사령부 편성안 이달 중 승인 현 정부 임기 내 문민 국방부 장관 임명 위한 기반 조성 2017년 국감 국방 업무보고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2017년 국정감사 인사말을 통해 “국방개혁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시대적 사명”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공세적 종심기동전투로의 전쟁수행개념 전환’과 ‘국방부 문민화’, ‘전시작전통제권의 조속한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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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1일 지난 정부에서 발생한 ‘국방망 해킹 사고’와 관련해 유출된 군사기밀에 대한 수정 보완을 지시했다.이번 조치는 지난 정부에서 심각한 국방망 해킹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반 조치가 국민적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해, 국민적 불신과 국가안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는 상황 인식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은 기존 조치의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재검토해 종합적인 사이버 방호 대책 보강 등을 통해 정부의 국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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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1일 잭 리드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을 만나 한반도 안보정세와 관련한 한미 공조방안 등을 논의했다. 리드 상원의원은 군사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으며, 세출위원회 국방소위 소속으로 미국의 국방정책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북한의 6차 핵실험과 지속적인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적 수사 위협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북한이 핵 미사일 개발을 고집하고 도발을 하면 할수록 고립과 어려움만 자초할 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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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검찰단은 10일 육군 박○○ 대장을 뇌물 및 부정청탁금지법위반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단은 수사 결과 박 대장이 고철업자인 A씨에게 2014년경 2억2000만 원을 대여해주고, 7개월간의 이자 명목으로 5000만 원을 받기로 하는 등 통상이자보다 과도한 이자를 받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한 군 관련 사업과 관련한 일반적 편의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A씨로부터 항공료, 호텔비, 식사비 등 약 760여만 원의 향응 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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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개국 10여 명으로 출발 2012년 국방어학원 출범과 함께 우리 말 글씨 전세계 전파 ‘급물살’ 교재 등 효율화 따라 교육생도 급증 올해만 27개국 84명 배출할 듯 각군 군 고국서 ‘한국 전문가’ 활약 9일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군내 기관이 우리말을 세계에 알리고 있어 주목된다. 군내 유일한 한국어 교육기관인 국방어학원의 ‘외국군 한국어 교육’ 수탁교육생이 누적 500명을 넘어서고 외국군 동반 가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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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 기밀 보호 비리척결 의지 국가 군 대테러 경호 조직 보강 빅데이터 과학수사 분야도 확충 국군기무사령부가 이달부터 보안 방첩 중심 조직으로 재편돼 임무를 수행 중이다. 국방부는 지난 1일부로 ‘국민과 군의 눈높이에 맞춰’ 기무사 조직을 본연의 업무인 보안 방첩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와 관련, 국방부는 “국민과 군의 개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고강도 개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기무사는 이번 개편에서 군사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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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무 국방부 장관 인권 존중받는 병영문화 정착 강조 해외파병부대와도 전화통화 군사외교관 자긍심 갖고 복무하길”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지난 3일 한가위 연휴를 맞아 육군훈련소를 순시하고 훈련병들을 격려했다. 송 장관은 부대 현황을 보고 받은 후 훈련병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한가위 연휴에 가족이 더욱 그리울 텐데,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는 여러분이 대견하다”면서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 장병 사적 운용을 근절하고 인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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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부터 공관병 제도가 운용되지 않는다. 국방부는 지난달 말 공관병제도 폐지를 공식적으로 확정했다. 국방부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수립해 추진해 오던 ‘장병 사적운용 근절방안 추진계획’에 따라 공관병제도를 폐지했다. ‘장병 사적운용 근절방안 추진계획’은 ▲공관병 제도 폐지 ▲복지지원병(테니스병 골프병) 운영 폐지 ▲복지회관 관리병, 마트 판매병 민간인력으로 대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계급문화 정착 ▲ 장병 사적운용 근절대책 강구 등 5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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