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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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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 피싱 통해... 청와대 고위급‧육군 소장 신상 샜다」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

□ 오늘(2.2) 모매체의 「‘몸캠 피싱’ 통해... 청와대 고위급‧육군 소장 신상 샜다」 제하의 보도와 관련하여 국방부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 먼저, 국방부는 이번 보도로 ‘마치 우리 군의 전현직 고위급 인사가 직접 몸캠을 이용한다든지 수천 명의 장병들이 몸캠 피싱을 직접 당한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다는 점에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는 바입니다.

 

□ 국방부는 2.1(목)에 언론매체의 문의 및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사이버보안협회 측으로부터 군인으로 추정 가능한 약 6천여 명의 이름(일부 직책 포함)과 전화번호가 정리되어 있는 엑셀자료를 전달받았습니다.

 

□ 현재 해당 자료가 몸캠 피싱을 통해 유출된 자료인지 등 출처 및 확보경위, 군사자료의 유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추측성 보도는 자칫 개인과 군의 명예를 실추시킬 수 있으므로 관련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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